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학교가 정식으로 개강하고 (그전까지는 적응(?)을 위해서 계절학기 수업받았어요), 굳어버린 머리로 매일매일 수업을 따라가기위해 나름 노력하고 있다.
좋은점은 수업은 월,화,수,목~! 일주일에 4번이다.! 그말은 목요일에 수업끝나자 마자 집으로 오면 목,금,토,일 또 4일을 쉴수있다는... ㅡ_ㅡ;;
집이 좋다. 아무리 태국에 적응하고 살아도 밥은 집밥이 최고다.
집에서 태국음식을 시켜 먹어도 집에서 먹는거랑 학교에서 먹는거는 다른거 같다. (집에 오면 어머니가 한국음식 잘 해주신다.! ^_^)
태국의 인터넷은 예전에 언급했듯이 계속해서 발전하는 중이다.
처음에 태국을 와서는 전화접속 모뎀을 사용해서 인터넷을 했다.
한국에서 인터넷이 막 보급되기 시작했던 시점이라 한국의 빠른 인터넷은 못느꼈었다.
전화접속 모뎀... 그 어마어마한 속도를 아는가요...
접속이 항상 56K 로 되는게 아니다. 운이좋으면 56K... 운나쁘면 30K...
다운로드 속도는 말을 못한다... 4KB/s.!
다운로드는 무조건 플레시겟을 이용했다. 속도? 다중접속으로 다운로드?
그런게 아니다. 다운받다 전화가 끊기면 이어서 받아야 한다... 하하.!!
플레시겟으로 다운로드를 하면 MSN 메신저 등 다른것은 자동으로 로그아웃이 된다.
모뎀을 몇년간 사용하면서도 한번도 인터넷에 대해 불평을 하거나 욕심을 가져본적이 없었다. (과거에...)
프로그램은 몇시간에 걸쳐서 다운로드 받으면서 음악을 듣고, TV 를 보거나, 영화를 보면서 기다리고...
윈도우를 포멧하기 전에는 자료실에 가서 통합업데이트 파일을 몇시간에 걸쳐서 받은다음에 포멧하고 한번에 설치하고... 이렇게 인터넷을 사용해왔다.
군복무를 위해 한국으로 출국을 했다. 한국의 인터넷.! 정말 눈이 돌아갈 정도였다.
큰이모님 댁에는 엑스포넷 이라는 인터넷을 사용한다. 업로드 다운로드가 너무 빨라서 속도 측정을 해봤었다.
92메가를 찍는게 아닌가.! 어쩐지 영화받고 올리는게 빠르더라...
그렇게 한국의 인터넷에 물들어 가고 군복무 후 태국으로 돌아왔다.
태국에 돌아 왔을때는 동생이 아파트에서 제공하는 인터넷을 사용중이라 했다.
속도는 처음에는 마음에 들었다. 5M 짜리 인데, 다운로드시 450KB/s 속도를 냈다.
그러나... 문제가 생겼다. 이 속도는 오직 새벽 3,4 시에만 나오는 속도였다.
아파트 인터넷이다 보니 아무래도 사람이 몰리면 속도가 떨어지는건 이해한다.
낮, 저녁시간에는 아에 인터넷이 안된다. 껌뻑껌뻑 불만 깜빡거리더니 반응이 없다.
혹시나 해서 태국 사이트를 접속해도 접속이 안된다. 사람이 몰려서 그런단다... 나참.
날이 가면 갈수록 속도는 계속해서 떨어지고, 인터넷이 가능한 시간도 줄어들었다.
한달에 800받 (24,000원)을 내면서 제대로 사용도 못하는 것이다. 그리고 핑이 나쁜건지 엄청 잘 끊긴다.
웹하드에서 드라마좀 다운받을려고 하면 중간에 자주 끊겨서 웹하드도 끊기고... 밤에 다운로드 걸어놓고 일어나 보면 한 3% 다운받고 끊겨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myLG070 전화가 안된다.
아파트 인터넷 관리하는 사람이 해당 포트를 막아둔것이다. 말로만 풀어주겠다 하고 안풀어 준다. (태국이다...)
우연히 트루 홈페이지에 접속했는데 인터넷 프로모션이 있는것이다.
1M 사용료로 2M 를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트루비젼 이라는 케이블 방송 사용자나 트루무브 라는 트루핸드폰 가입자만 가능. 나는 트루무브와 Dtac 2곳에 가입되어 있다.)
1년 사용을 기준으로 2M 이상 가입자는 Wi-Fi 라우터 기능이 있는 2,200받 (66,000원) 모뎀 공짜, 트루 Wi-Fi 지역에서 인터넷 사용 공짜 등의 프로모션이 있었다.
씨암, 파라곤 등의 여러 백화점이나 특정지역 에서 트루 Wi-Fi 무선사용이 가능하다. (아이팟 터치에게는 GOOD)
아무튼, 1M 사용료로 2M 를 사용할수 있고, 트루 Wi-Fi 지역에서는 무제한 가능하고... 좋은거 같아서 신청했다.
집에 전화가 없기때문에 2,800받 (84,000원) 주고 새전화선을 설치했다.
그리고 배달온 ADSL 모뎀을 설치했다.
무선기능이 있는 모뎀.! Wi-Fi 를 집에서 사용하란다.
한국에서는 공유기를 사용하고 제한하고 통신회사와 사용자 간에 말이 많았었다.
솔직히 자기가 신청한 선에서 제공되는 속도에 한에서 자기가 마음것 쓰겠다는데...
한국 인터넷 업체를 이해할 수 가 없다. 내가 자장면 시켰는데 둘이먹던, 셋이먹던 상관할필요가 없는거 아닌가...
자장면 한그릇 시킨거 둘이먹고, 셋이 먹겠다니까 돈 더내라는 거랑 같다는 생각이...
태국은 2M 이상이면 저렇게 무선을 사용하라고 아에 권장한다.
아파트에서 무선인터넷을 검색하면 많이 잡힌다. 열댓게 정도는 잡힌다.
그런데 단점은 아에 처음부터 공장에서 나올때부터 무선인터넷에 암호가 걸려있다.
때문에 초보자가 그냥 설치해도 암호가 걸려있어서 접속할수가 없다.
암호도 모뎀마다 다르다. 모뎀 시리얼 넘버 마지막 5자리로 암호가 설정되서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도둑 무선 인터넷은 못한다. OTZ
말이 많아진다... 지루해 하지 마세요.^_^
위 사진에 있는 카드는 ADSL 등록 카드이다.
가려진 부분을 동전으로 긁어서 나온 번호로 등록을 해야한다. 모뎀을 설치하고 인터넷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등록페이지로 넘어간다.
거기서 자신이 받은 카드 등록번호, 집전화번호, ADSL 접속으로 사용하기를 원하는 ID 와 비밀번호 등을 입력한다.
ID@truehisp 와 같은 ID 가 발급되고 비밀번호는 자기가 설정한데로 만들어 진다.
모뎀은 ZyXEL 사의 P600 시리즈다. 정확히는 660 HW-T1 모델.
펌웨어를 최신으로 업데이트 하고싶어서 홈페이지를 접속했는데, 현재 모뎀에 설치되어 있는 펌웨어가 더 최신이다. ㅡ_ㅡ;; 머 이런 경우가...
박스안을 살펴보자.
깔끔하게 들어있다. 구성물을 살펴보자.
왼쪽부터 보증서, 설치법, 전원케이블, 전화선, ADSL 필터, LAN선, ADSL 모뎀, True 모뎀 설치 네비게이션 CD, 사용설명서.
ADSL 모뎀과, 전화, 그리고 컴퓨터를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보여준다.
나는 ADSL 을 처음사용해 보는거라 꼼꼼히 살펴봤다.
전화와 ADSL 모뎀을 같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필터가 필요하구나...
인터넷 하면서 전화해도 괜찮네.!!\(*´∀`*)/
모뎀은 정말 튼튼해 보인다. 딱 봐서는 그냥 괜찮아 보이는데...
디카라 초첨을 자꾸 이상하게 맞춘다...OTZ
맨 오른쪽은 전화선을 꼽는거고, 4개의 LAN 포트가 있다.
모뎀을 사용중인데 좀 불안하다.
1. 발열이 너무 심하다.
모뎀 윗부분과 아랫부분이 너무 뜨겁다. 그냥 따뜻한게 아니라 너무 뜨거워서 불안하다.
원래 이 모델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발열이 너무 심해서 밤에는 꺼둬야겠다...OTZ
2. 무선 수신율이 조금 안좋다.
내가 가지고 있는 무선공유기에는 ipTime Pro 54G 와 myLG070 무선공유기가 있다.
두개다 집안 어느곳엣도 수신도는 100% 를 잡았다. 안방에서는 95% 잡혔다.
그런데 이 ZyXEL 모뎀은 바로 뒤에 있는데 수신율이 98% 다. 안방에 가니까 65% 나온다...
안테나는 진짜 튼튼하고 성능 좋아 보이는데 머 이러지... 좀 실망했다.
그렇게 원했던 myLG070 인터넷 전화기가 된다.!! \(*´∀`*)/
통화가능한 지역이라도 메세지가 뜰때 정말 그 뿌듯함이란.!!!
시간은 한국시간으로 잡힌다.
인터넷 속도측정을 해보았다.
위와같은 속도로 나온다. 2M 서비스 에서는 괜찮은 속도로 보인다.
블로그 하고 인터넷 사용하는 데는 전혀 지장없는 속도이다. 다만 동영상 볼때는 조금 버퍼링...^_^
발신번호 표시가 되는 전화기다.
이 전화기는 거의 안쓴다. 핸드폰으로 전화를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 때문에 어쩔수 없이 신청하게된 전화기.
어제밤에 설치를 했었다. 오늘 지금 이시간까지 사용해본 느낌으로는 정말 좋다.
예전에 사용하던 아파트 인터넷에 비하면 정말 최고다.
일정한 속도와 myLG070 전화기가 사용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트루 Wi-Fi 지역에서의 공짜 무선인터넷.
비롯 한국의 초고속 인터넷에 비하면 한없이 초라하고 낮은 속도이지만, 인터넷 하고 한국TV 실시간 방송을 보기에는 문제가 없다.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추가글
모뎀 발열이 생각보다 심한듯...
얼음찜질 이라도 해줘야 할거 같습니다. OTZ
지금은 모뎀을 세웠습니다.
기존의 ipTime Pro 54G 유무선 공유기 에서 쓰던 받침대에 살짝 세워놨습니다.
특히 모뎀 바닥부분이 매우 뜨거워서 저렇게 세워놓으니까 그나마 좀 덜 뜨거워 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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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말 저 정도 속도면 웹서핑하는덴 괜찮겠어요. :]
이제 한결 편하시겠네요. 축하드려요~ㅎㅎㅎ
그동안 인터넷 때문에 많이 속상했는데, 오늘부로 해방입니다.!!
꾸준히 제속도 나와주는게 제일 큰 소망입니다.
나비님 블로그 가본지도 오래됬고...OTZ
이제 이웃들 블로그 나들이 가야겠어요~\(*´∀`*)/
이야~ 정말 시원하시겠어요.
저도 모뎀쓰다 2M짜리, 당시 드림라인이라는 ADSL 사용했었는데 완전 광속이었죠. 물론 이후로 서비스개선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망했지만서도...
인터넷 전화기는 말로만 들었었는데 의외로 많이들 사용하시더군요. 통화료가 집전화에 비해 많이 저렴한가요?
정말 속이 시원합니다.
다른세상에서 인터넷 하는 느낌입니다.
24시간 동일한 속도로 서비스 받는 이 느낌...
느려지고 그런게 전혀 없고 끊김이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_^
인터넷 전화기는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특정 회사가 아닌 인터넷 전화기 자체)
우선 가입자 간에는 무제한 무료, 기본료는 월 2,000원, 시내전화 3분 38원, 이동전화 10초 11.7원, 국제전화 1분에 50원
http://www.mylg070.com/service/hp_pay.html
우선 장점은 무선 인터넷이 연결된 어느곳에서 됩니다.
광화문 근처에서도 무선인터넷이 잡혀서 인터넷 전화 사용한다는 사람도 있고, 커피숍, 공항 어디서든지 무선인터넷이 잡히면 사용 가능하답니다. (해당포트가 열렸을시 가능)
그리고 저는 태국에 있다보니 국제전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런데 시내전화 비용으로 한국에 전화를 하는게 제일 저에게는 큰 장점입니다.
음질은 정말 바로 옆에서 통화하는 음질이더군요.
저는 만족해서 사용중입니다. ^_^
잘보구 가요~^^* 저희 집 인터넷보다 빠르군요 ㅋ~
저희집은 다운로드 500kb 업로드250kb 여서요~
집에서 인터넷 쓸일도 별로 없고 해서 싼맛에 쓰고는 있지만~
여튼 속시원하시겠습니다.
무선인터넷 공유기에 암호가 걸려있다면 암호를 몇몇 지인(옆집)에게 공유하고
인터넷 사용료를 분담하는건 어떨까요?^^;
속도가 안나와서 안되려나^^ㅋ
^_^;; 다운로드 220KB/s, 업로드 55KB/s 입니다... OTZ
그래도 MP3 다운로드나 실시간 동영상은 볼수있답니다.
제가 받은 무선 공유기가 수신률이 매우 안좋더군요.
안받에 가도 65% 이하로 떨어지는데... 옆집은 거의 안잡힐 겁니다.
제 옆집에서 사용중인 무선공유기가 잡히긴 하는데 안테나가 한칸(?)잡히는데 연결하면 안되더군요.=_=
아... 이제 제대로된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
아침이건 저녁이건 똑같이 일정한 속도... 너무 좋습니다.!!
헐...부럽습니다. 흑....
제가 사는곳이 제주도인고로..
저 역시 터치에서 인터넷 하려면 무선공유기가 있는
저희 언니네집으로 피신?가고 있어서요.
74해서 하나 사야되나 고민중였거든요.
흠;;흠;;;
후... 웹호스팅 업체를 카페24에서 와우웹으로 옮기느라 이제서야 봤습니다..OTZ
당분간은 속이 개운하시겠습니다.
체감도가 분명하게 회선 상황이 좋아지면 작업효율이 막 오르는 것 같지요.
저는 그나마 6메가였던 것이 이사후 3메가로 줄어들면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한국 사이트들 뜨는 속도는 모뎀시절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당시는 페이지 자체도 가벼웠으니.
참 그리고 전화라인에서 나온 선을 전화기와 DSL모뎀으로 나눠주는 기기는 Splitter라고 합니다.
정말로 인터넷을 바꾸니까 삶(?)이 바뀐듯 합니다.
클릭하는 순간 페이지가 바뀌는 맛이라... 기다리지 않고 접속하는 맛.!
정말로 상쾌한 느낌을 받습니다.
아... Splitter 라고 하는군요. 저는 처음에 머에 쓰는건지 모르고 설명서를 읽고 이런 기능을 하는구나...
처음으로 ADSL 을 사용해 본 초보자라.\(*´∀`*)/
ㅡ.ㅡ
아이팟터치에게는 Good....
자세히 보고 가지만,, 흠흠,,,
계속 부럽기만 하다는,,,
프로모션이 제가 알기로는 7월31일 까지로...=_=
트루 무선 지역에서 공짜로 무제한 무선인터넷 하는게 정말로 좋더라고요.
씨암, 랑씻, 랏프라오, 그리고 스쿰빗 로빈슨 등 지역에서 노트북으로 차한잔 마시면서 인터넷도 하고...
아이팟 터치에는 꼭 필요한 트루 무선 인터넷 입니다.+ㅁ+
31일까지 고민해 보세요~
집 위치가 괜찮다면 MaxNet 도 정말 저렴하고 좋습니다.
MaxNet 이 650받인가 할겁니다. 그런데 사용가능한 지역이 한정되어 있다는 단점과 트루무선 처럼 서비스 하는 지역이 없고...
적어도 속도에서는 뿌듯하군요... 100Mbps 풀로 나옵니다. 받는 속도는 10M~11Mcps고요. ㅋㅋㅋ
아... 염장속도...OTZ
후후... 저는 곧 아이폰으로 반격을 해보이겠습니다.!!+ㅁ+
하긴.. 도아님은 이미 아이팟터치와 한몸이 되셔서..OTZ
어? 테마가 바뀌었던는데, 다시 돌아오셨군요.
테마를 바꾸고 스킨 편집을 하는데, 와우웹 서버 이전이 있어서 먼가 꼬여버렸습니다. ㅡ_ㅡ;;
다시 예전걸로 돌리고, 다시 수정해 보고 있습니다.
콰오스에서 글 보고 왔습니다.
먼저 광속 인터넷 개통 축하드리구요......
기본으로 받은 유-무선공유기의 수신률이 좋지 않다는 말씀인 듯 한데요...
제가 뭐, 잘 아는 건 아니지만서도,
그럼, 기본으로 받은 유-무선 공유기와 ipTime을 유선으로 연결하고 무선공유기는 ipTime으로 쓰도록 설정해서 쓰시면 되지 않을까요?
국내에서지만, 한 회선으로 무선공유기를 두개 쓰는게 가능하다고 하는 기사를 어디선가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아마도 설정만 잘 하시면 될 듯 한데요......
역시 QAOS 분들이 제 블로그를...^_^
예. 저도 인디^^님 말씀처럼 ipTime 공유기를 연결해볼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책상이 좁아서...ㅡ_ㅡ;; 콘센트도 부족하네요.
멀티콘센트를 사와야 할수있어서... 아직까지...OTZ
태국에서도 myLG070이 되는가봐요... 신기하네요..
코끼리님이 태국에서 사시는 모습이 그려지는듯한데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_^
태국 너무 덥습니다.ㅠㅅㅠ 그렇지만 한국처럼 끈쩍끈쩍 하지는 않답니다.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