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에 들어와서 기숙사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기에 눈팅 블로깅만 하느라 바쁘다.
글을 올리고 싶어도 새벽이 아니고서는 간단한 그림파일 하나 올리지 못한다.
내 블로그에는 스팸이 없다. 스팸댓글, 스팸 트랙백 아무것도 없다.
블로그에는 극소수의 아는 사람들만이 방문하기 때문에~ \(*´∀`*)/
오늘 블로그 관리자 페이지에서 우연히 보고야 말았다.
EASplus가 1개의 스팸을 막았습니다.
오옷.!!! 스팸이란다.!
원래는 스팸이 없어서 항상 지나쳤는데 오늘 드디어 0이란 숫자에서 1이란 숫자로 바뀐것이다.
궁금했다. 대체 어떤 할일없는 사람(봇)이 나의 블로그에..!!!
스팸 내용은... 머 이상한 숫자랑 문자다. 스팸을 할거면 좀 제대로 해주던가 ㅡ_ㅡ;;
궁금했다. 어디서 온것일까...
Penama? 여긴 대체 어디냐... 섬인가...
하지만 3월30일 이후로는 스팸이 없다. 냐하하~
스팸때문에 골치아픈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스패머는 아직 나의 존재를 모르나보다~ \(*´∀`*)/
이럴수가.!!!
방금 글 하나 올리고 왔을뿐인데 그사이에 스팸이 하나 더 왔다~!!!
스팸이 없다고 글 올리니까 이것들이 친절하게 하나 더 스팸보내주는 쎈스를 보여주다니.! 훗~
아직은 약해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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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스팸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군요. 스팸을 좋아하면 살이 찝니다.
아직은 스팸맛을 잘 못봤기 때문에 그런거 같습니다...;;
스팸폭탄 맛을 보게되면 달라질거 같아요~
ㅋㅋ 하지만 폭탄한번 맞으심 달라지실껄요? ;;;
^__^ 예. 제가 아직은 배부른 소리를 합니다.
왠지 가까운 미래에 곧 스팸 폭탄이 올거같은 불길한 예감이... ㅡ_ㅡ
저두 스팸 좋아해요~ 진짜 스팸^^*ㅋ
맛있더라구요~
도아님이 말했듯이 그래서 살이쪘죠^^
아... 그러고 보니 글쓸때도 느꼈는데 스팸 먹고싶습니다...
스팸 후라이팬에 살짝 살짝 구워서 그냥 밥에다가 먹어도 맛있는데~!
오리지날 스팸(?)은 비싸서 짝퉁을 잘 애용한답니다.\(*´∀`*)/
저도 스팸을 간절히 원했고 심지어 광고성 방명록에까지 친절하게 답변을 달아줬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얼마전 TC 사용자들에 대한 무차별 스팸폭탄을 맞고나니 생각이 달라지더군요. 치를 떨며 수백개를 일일이 지웠더니 자동으로 지워주는 플러그인 공개되더군요..OTL
저도 얼마전 있었던 스팸폭탄 사건은 기억을 합니다. 그때 제가 블로그를 하기 전이였나... ㅡ_ㅡ;;
저는 아직 광고성 방명록도 없고... 댓글도 없고...
하지만 언제 스팸이 올까봐 내심 걱정(?)하고 있습니다~
음...
스팸 먹고싶습니다.
진품(?)은 비싸고... 짝퉁을 좋아합니다~ 흐흐흐. 비슷하게 짭짤한 맛이 나는 스팸 짝퉁.!
스팸 폭탄을 선물로 드려야 겠어요..ㅎㅎ 어떻게 드릴까 고민중 ㅎㅎ
음... 블로그 스팸폭탄 보다는...
추석, 설 선물로 잘나가는 스팸 선물세트를 좋아합니다. ㅡ_ㅡ;;;
저도 스팸 좋아합니다~~ 짭짤하니 스팸 하나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다 먹죠 ㅎㅎ
오늘 웹호스팅 업체에 문의를 해서 서버를 이전시켰습니다. 접속 잘 되실겁니다. ^^
집 인터넷, 기숙사 인터넷 태국에서는 댕파님 블로그에 전혀 접속이 안됬는데 지금 집에오자마자 댕글댕글파파님 댓글 보고 접속해 보니까 접속 됩니다.!!!!!!\(*´∀`*)/\(*´∀`*)/\(*´∀`*)/
이제 슬슬 댕글댕글파파님 블로그 테러할때가 왔습니다.!
panama... 다시 또 운하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어쩌면 스팸보다는 스토킹이 나을런지도... :)
그럼 제가 조리지기님을 스토킹을 해봄이... ㅡ_ㅡ;;;
조심하세요~ 흐흐흐흐.!!!